통합 앱 내 신규 부가서비스(모바일 신분증 등) 탑재 시 관리체계 범위 설정 및 망분리 쟁점
하나의 앱에 인터넷뱅킹·모바일 신분증·DID 등 적용 법령이 다른 서비스가 혼재하면, 신규 서비스의 백엔드 연계 자산이 인증범위·자산대장·흐름도(DFD)에 빠짐없이 편입되고 사전 위험평가가 수행되었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다. 특히 외부기관 연계가 계정계 DB와 직접 통신하면 전자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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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앱에 인터넷뱅킹·모바일 신분증·DID 등 적용 법령이 다른 서비스가 혼재하면, 신규 서비스의 백엔드 연계 자산이 인증범위·자산대장·흐름도(DFD)에 빠짐없이 편입되고 사전 위험평가가 수행되었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다. 특히 외부기관 연계가 계정계 DB와 직접 통신하면 전자금융감독…
외부 LLM API 호출·RAG 구축 과정에서 고유식별정보·개인신용정보가 프롬프트나 학습 데이터로 유출되지 않도록, 입력 필터링(DLP)·가명/비식별 처리·CISO 승인 및 이용지침이 갖춰졌는지가 핵심이다. 신용정보는 목적 외 처리·재식별 위험이 특히 크므로 학습 투입 전 정제 절차가 …
API 요청의 세션 토큰 소유자와 실제 조회 대상 자산의 소유권이 일치하는지 서버 측에서 검증(객체 수준 인가, BOLA 방지)하는지, 응답에 불필요한 필드가 과다 노출되지 않는지, 대량 조회를 제한(Rate Limiting)하는지가 핵심 점검 대상이다.
중요 정보처리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시 사전 이용절차(안전성 평가·CISO 보고)를 이행했는지, 해외 리전에 개인(신용)정보를 저장하는 경우 국외이전 요건(고지·동의 또는 법정 근거·안전성 확보)을 충족했는지가 핵심이다.
전자금융거래법상 CISO 겸직제한 대상 여부, 개인정보보호법상 CPO 자격·독립성 요건을 충족하는지, 보안조직이 개발/운영과 직무 분리되어 자기 점검(self-audit)의 이해상충이 없는지가 핵심 판단이다.
연 1회 전자금융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수행 후 고위험 항목에 대한 이행조치가 적시에 완료되었는지, 불가피한 지연 시 CISO 서면 위험수용 절차를 거쳤는지가 핵심이다. 가상화·컨테이너 등 신규 인프라의 점검 대상 누락도 확인 대상이다.
개인정보취급자의 무단 조회를 탐지하기 위한 이상행위 룰이 단순 대량조회를 넘어 변칙 패턴(친인척·심야·반복 조회 등)까지 포괄하는지, 탐지 건에 대한 소명·사후조치가 대장으로 관리되는지, 감시자와 시스템관리자 직무가 분리되었는지가 핵심이다.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고시 등이 내부관리계획과 정책·지침에 적시에 반영되고, 정보보호/개인정보 보호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표되었는지가 핵심이다. 법적 준거성 검토가 정례화되어 있는지도 확인한다.
목표복구시간(RTO)·목표복구시점(RPO)이 업무 중요도에 부합하게 설정되고, 실제 계정계 포함 전환·데이터 정합성 검증을 포함한 실전형 Failover 훈련으로 검증되는지가 핵심이다. 서류 위주·일부 서버 대상 훈련은 실효성 부족으로 지적된다.
외주 인력의 반입 단말에 매체제어·백신이 적용되고, 원격접속은 상시 개방이 아닌 승인 기반·MFA·작업기록(녹화) 통제가 되는지, 계약서에 보안요구사항과 사후감사 권한이 명시되었는지가 핵심이다.
고유식별정보·비밀번호·바이오정보 등 법정 암호화 대상이 저장·전송 구간에서 안전한 알고리즘으로 암호화되는지, 암호키의 생성·보관·접근·폐기(KMS)와 취급자 분리가 관리되는지가 핵심이다.
개발·시험·운영 환경이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되고, 시험 데이터에 실 운영 개인정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도록 가명·비식별 처리하거나 부득이한 사용 시 통제·승인·삭제 절차가 있는지가 핵심이다.
GS샵 웹사이트에서 2024년 6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동일 수법의 공격이 이어져 약 158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
인천영업센터가 최소 207,538명의 가맹점주 정보를 조회해 카드모집인에게 전달했고, 이 중 74,692명은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영업점 직원이 카드 모집 영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가맹점주 192,088명의 개인정보를 카드모집인 등에게 제공한 정황이 확인됐다.
북한 해킹조직이 서버 취약점으로 내부망에 침입해 환자 약 81만 명과 전·현직 직원 약 1만7천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수사됐다.
2023년 불법거래 사이트에서 공개된 자료를 조사한 결과, 2018년 6월경 고객인증시스템에서 297,11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악성 명령으로 농협 전산 서버의 시스템 파일이 대량 삭제돼 창구·ATM·인터넷뱅킹·카드 등 대고객 금융서비스가 수일간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사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