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체계 운영 메커니즘 - 규정에서 개선까지
ISMS-P 관리체계를 문서 묶음이 아닌 반복 가능한 운영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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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S-P 관리체계를 문서 묶음이 아닌 반복 가능한 운영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서비스, 조직, 시스템, 데이터, 시설, 외부자를 연결하여 누락 없는 인증범위를 산정하고 변경을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회원 탈퇴 후 CRM·DW·백업에 남은 개인정보 운영 DB에서는 삭제했지만 연계 시스템과 백업에 개인정보가 남아 파기 통제의 완전성이 무너진 사례입니다.
전자금융거래법상 CISO 겸직제한 대상 여부, 개인정보보호법상 CPO 자격·독립성 요건을 충족하는지, 보안조직이 개발/운영과 직무 분리되어 자기 점검(self-audit)의 이해상충이 없는지가 핵심 판단이다.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고시 등이 내부관리계획과 정책·지침에 적시에 반영되고, 정보보호/개인정보 보호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표되었는지가 핵심이다. 법적 준거성 검토가 정례화되어 있는지도 확인한다.
□ 전자금융업자 등록 예정인 회사의 부서장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5조의3에 따른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및 「개인정보 보호법」 제31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로 지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o 「전자금융거래법」 제21조의2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11조의4(개정 전 제11조의3) 제1항에 따라 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제3호에 따른 자를 포함한다)으로 지정하여야 하는지
NFT 플랫폼 구축 재수탁사 직원이 프로젝트 종료 후 임의 보관하던 고객 닉네임과 연계정보(CI) 17,551건의 파일 링크를 개발자 플랫폼에 게시한 사고다.
해커가 보안 패치가 누락된 온라인 결제시스템에 침투해 고객 약 297만 명의 개인신용정보를 유출했다. 약 45만 명은 주민등록번호도 포함됐다.
비밀번호 찾기 URL의 파라미터 변조 취약점으로 JAMS 회원 약 12만 명의 개인정보 44개 항목이 열람됐고, 사고 뒤 명의도용 2차 피해도 발생했다.
해커가 2021년 내부망에 최초 침투한 뒤 장기간 거점을 유지했고, 2025년 4월 HSS에서 유심 인증정보 9.82GB를 외부로 유출했다.
탈취된 관리자 계정과 파일 다운로드 취약점으로 40,875명의 개인정보와 주민등록등본·신분증·통장 사본 등 인사서류 약 5만 건이 유출됐다.
1,226만 회 이상의 대량 로그인 공격으로 51,69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4,131개 계정의 T마일리지 약 1,400만 원이 탈취됐다.
북한 해킹조직이 서버 취약점으로 내부망에 침입해 환자 약 81만 명과 전·현직 직원 약 1만7천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수사됐다.